가망이 없어 보이는 영혼일지라도 구원하는 일에 우리가 그분과 협력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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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망이 없어 보이는 영혼일지라도 구원하는 일에 우리가 그분과 협력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치 말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찌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잠언 24:11-12)
현대는 엄숙한 특권과 거룩한 신임을 받은 시기이다.
만일, 하나님의 종이 그 받은 바 신임에 대하여 신실히 직무를 행하면, 주께서 “네 보던 일을 셈하라”(눅 16:2) 하실 때에 그 상은 실로 클 것이다.
열성으로 한 수고와, 이기심 없이 한 사업과, 인내하는 꾸준한 노력은 큰 상급을 받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고 친구라 하리라”(요 15:15 참조)고 말씀하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이룬 공적을 인하여 칭찬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행한 모든 일에 충실한 것으로 인하여 칭찬하신다.
하나님께서 중요시하시는 것은 우리가 행한 일의 결과가 아니요 그 행위의 동기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는 선함과 신실함을 귀하게 여기신다.
외모로 보기에는 아무 가망이 없이 보이는 자라도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믿는 자들이 있다.
하천의 방향이 변함과 같이 사람의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하나님께서는 가장 이기적이요 마음이 죄로 굳어진 사람을 그리스도께로 나아오게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하실 수 없는 어려운 일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사 55:11)고 하셨다.
(복음교역자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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