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믿음과 품성의 연단을 위해 시련을 허락 하시며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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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믿음과 품성의 연단을 위해 시련을 허락 하시며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 ㅡ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7-9)
주께서는 우리가 세속적인 것과 이기심과 조급함과 비 그리스도적 품성에서 깨끗함을 받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시련을 허락하신다.
그 깊은 환난의 물결이 우리를 덮치도록 허락하시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과 그분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기 위함이다.
그렇게 하심으로 우리로 하여금 더러운 죄악에서 깨끗이 씻음을 받고자 하는 깊은 갈망을 갖도록 하시며 그 시험을 통하여 더욱 순결하고 더욱 거룩하고 더욱 기쁨을 누리게 하시기 위함이다.
우리는 시련의 풀무에 들어갈 때에 이기심으로 어두워진 심령을 가지고 들어가는 때가 종종 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어려운 시험을 참고 견딘다면 그 시험에서 나올 때에는 신의 성품을 반사하게 될 것이다.
환난을 당하게 하는 하나님의 목적이 성취되는 때에 여호와께서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 37:6) 고 하신 말씀이 성취된다.
(실물교훈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