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을 모신 자에게 하늘의 평강과 기쁨을 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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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모신 자에게 하늘의 평강과 기쁨을 주시는 예수님 ㅡ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편 16:8-11)
예수님을 힘입어 우리가 안식을 얻을 때에 하늘나라는 시작된다. 우리는 와서 내게 배우라는 그분의 초청에 응하여 나아감으로 영생을 시작한다.
하늘이란, 그리스도를 통하여 끊임없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천국의 복락을 오래 누리면 누릴수록 더욱더 풍성한 영광이 우리 앞에 열릴 것이며,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우리의 행복은 증대될 것이다.
우리가 이생에서 예수님과 동행할 때에는 그분의 사랑으로 충만함을 입을 것이요 그분의 임재로 만족하게 될 것이다.
인성이 감당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우리는 이 땅에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세의 영광에 어찌 비할 수 있겠는가?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은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지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계 7:15~17).
(시대의 소망 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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