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거절한 백성을 품으려고 아직도 팔벌려 기다리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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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거절한 백성을 품으려고 아직도 팔벌려 기다리시는 예수님 ㅡ
“이스라엘을 대하여 가라사대 순종치 아니하고 거스려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셨느니라” (로마서 10:21)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3)
예루살렘의 징벌에 대한 주님의 예언은 아직도 하나 더 성취되어야 한다. 예루살렘의 파멸은 장차 올 것과 비교하면 아주 희미한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택함을 받은 도성의 멸망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거스르고 그분의 율법을 짓밟는 세상의 운명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예루살렘의 멸망의 때와 같이 그 때에도 하나님의 백성 곧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 (사 4:3) 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충성된 백성을 모으시기 위하여 다시 오시겠다고 밝히 말씀하셨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의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 24:30, 31).
그 때에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한 자들은 그분의 입의 기운으로 죽임을 당하고 그분의 강림하시는 영광으로 멸망당할 것이다 (살후 2:8).
옛날의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악한 자들은 자신들의 불의로 말미암아 넘어진다.
죄의 생애로 말미암아 그들은 하나님과 조화되지 못하고, 그들의 본성이 악으로 타락되어 버렸으므로 예수님의 강림하시는 영광이 그들에게는 소멸시키는 불이 될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36.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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