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재림의 징조에 관하여 무심치 않고 깨어 있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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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재림의 징조에 관하여 무심치 않고 깨어 있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1-3)
오늘날 세상에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오심에 관하여 사람들에게 경고로 주신 증거들에 대하여 눈을 감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애써 모든 불안을 잊으려고 노력하나 바로 그 때 종말의 징조들은 신속하게 성취되고 있으며, 세상은 인자가 하늘 구름 가운데 나타날 그 때를 재촉하고 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재강림 전에 있을 징조들에 대하여 무관심한 것은 죄라고 가르친다.
그는 이와 같은 태만의 죄를 범하는 사람들을 밤의 아들이요 흑암의 자녀라고 부른다.
그는 경성하며 깨어 있는 자들을 다음과 같은 말로 격려하였다.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데살로니가전서 5:4-6)
(사도행적 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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