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하여 죽으신 것을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 안에 사시는 예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나를 위하여 죽으신 것을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 안에 사시는 예수님 ㅡ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모든 참된 순종은 마음에서 우러나온다.
그리스도와 함께 일하는 것은 마음이다.
만일 우리가 동의하면 그분은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당신 자신의 것으로 간주하시고 우리의 사상과 목적을 당신의 뜻과 일치하도록 융합하실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그분에게 순종한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이 받은 자극을 실행하는 데 불과하게 될 것이다.
세련되고 성화된 의지는 그분의 일을 봉사하는 데서 최고의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을 특권으로 생각하고 그분을 알게 될 때에 우리의 생애는 계속적인 순종의 생애가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품성을 존중하고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우리들은 죄를 미워하게 될 것이다.
(시대의 소망 6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