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세상 가운데 요동치 않게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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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세상 가운데 요동치 않게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ㅡ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심으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시 16:8).
사면에 악은 성행하고 있다. 왜냐하면 사단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음을 알고 크게 분노하여 내려온 까닭이다. 그는 꾸준하며 부지런하며 피곤해하지 않는 일꾼이다.
우리가 우리 바로 곁에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이 필요되는 때가 있다면 지금이다. 우리는 우리의 구원의 대장이 날마다 끊임없이 우리 곁에 있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 주위에는 소동함이 있으며 또한 앞으로 계속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의 왕국은 가만히 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정신과 태도에 있어서 그리스도를 부인하고자 하는 유혹이 지금처럼 강한 때는 일찌기 없었으며 또한 이 유혹은 우리가 종말에 가까이 이름에 따라 더욱 그 세력이 증가될 것이다.
세차고도 압도적인 유혹들이 받아들이도록 제시될 것이다. 그리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속일 것이다.
모든 사물의 종말이 가까웠다. 하나님의 날은 가까이 다가왔다. 세상은 범죄로 가득찼고 염려와 슬픔 뿐이다.
바다와 육지에는 재난들이 있다. 폭풍과 대소동은 한 순간도 하나님에게서 분리되는 것을 불안하게 만든다.
이 유예 기간 동안 믿음으로 사는 자들만이 시험의 날에 능히 설 수 있을 것이며 모든 흔들려야 될 것이 흔들려질 때 그들은 요동치 않고 안전하게 설 것이다.
(높은 부르심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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