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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열심을 품고 부지런히 재림을 맞기 위하여 준비 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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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열심을 품고 부지런히 재림을 맞기 위하여 준비 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ㅡ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잠언 6:6-8)

개미들 스스로 짓는 집들은 재능과 견인성을 보여 준다. 

개미들은 비록 한번에 하나씩 작은 알갱이를 운반하지만 부지런하고 끈기 있으므로 저들은 놀라운 결과를 성취한다. 

 솔로몬은 태만의 기질과 영혼의 육체를 타락시키는 습관으로 인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자들에 대한 견책으로써 개미의 근면성을 지적해 주었다. 

개미는 앞 날의 계절을 위하여 준비하지만 추리력을 가진 많은 인간들은 앞 날의 영생을 위한 준비에 실패하고 있다. 

우리는 깨어서 인자의 오심을 기다려야 하며 또한 부지런해야 한다. 

기다릴 뿐만 아니라 일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이 둘은 연합해야 한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품성을 조화되게 하며 잘 계발되고 균형지게 할 것이다. 

우리는 그 밖에 아무 일에라도 게을리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니 명상하고 연구하며 기도하는 일에도 그러할 것이다. 

또한 소란함과 조급함과 벅찬 일로 인하여 개인의 경건성을 등한히 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기다리며 경계하고 일하는 것이 균형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로마서 12:11)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보내는 권면 190; 재림 신도의 가정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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