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치유하는 은혜의 샘이 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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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치유하는 은혜의 샘이 되시는 예수님 ㅡ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찌어다 평강이 있을찌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57:19)
예수님은 세상을 치유하시는 은혜의 샘이셨다. 나사렛에서 은둔 생애를 하신 온 기간에 그분의 생애에서는 동정과 친절의 조수가 흘러나왔다.
연로한 자나, 슬퍼하는 자나, 죄 짐을 진 자나, 순진한 기쁨 속에서 즐겨 노는 어린이나, 숲 속의 작은 피조물들이나, 무거운 짐을 실은 참을성 있는 짐승을 무론하고 모두 그분이 계심으로 더 행복해졌다.
능력의 말씀으로 우주를 붙들고 계셨던 그분께서 상처를 입은 한 마리의 새를 살리시려고 몸을 굽히시곤 하셨다.
그분의 주목을 끌지 못한 것은 하나도 없었으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봉사하지 않으신 것은 하나도 없었다.
(시대의 소망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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