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바라 봄으로 회개하며 용서를 받아들인 자에게 구원의 옷을 입히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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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바라 봄으로 회개하며 용서를 받아들인 자에게 구원의 옷을 입히시는 예수님 ㅡ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사야 61:3)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는 자는 회개와 용서는 오직 다름아닌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하여서만 얻을 수 있다는 진리를 받아들여야 한다.
이러한 보장을 가지고 죄인은 자기 자신을 위하여 이루어진 사업과 일치하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끈질긴 탄원으로 은혜의 보좌 앞에 울며 매달림으로 하나님의 새롭게 하시는 능력이 자신의 영혼에 임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참회하는 자만을 용서하시며 당신께서 용서하시는 자는 먼저 회개에 이르게 하신다.
준비하신 섭리는 완전하며 모든 믿는 영혼들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영원한 의를 입혀 주신다.
하늘의 베틀로 짠 값지고 흠없는 두루마기는 회개하고 믿는 죄인을 위하여 준비되었으며 그는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 (사 61:10) 실 것이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가려뽑은 기별 1 3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