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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로 인해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세상으로 인해 우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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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로 인해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세상으로 인해 우시는 예수님 ㅡ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사야 59:1, 2)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누가복음 19:41)

하늘의 대주재께서 눈물을 흘리시다니! 무한하신 하나님의 아들께서 마음에 근심하시고 고뇌에 눌리시다니! 그 광경을 보고 온 하늘은 놀랐다. 

그 광경은 죄가 얼마나 사악한 것임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전능하신 분에게 있어서도 죄인을 하나님의 율법을 깨뜨린 결과에서 구원해내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타내 준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내다보시고 예루살렘을 멸망으로 이끌어 간 그 같은 속임수에 온 세계가 속아 넘어가고 있는 것을 보셨다.

유대인의 큰 죄는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것이었고, 그리스도교계의 큰 죄는 천지를 다스리는 하나님 정부의 기초가 되는 율법을 배척하는 것이 될 것이다. 여호와의 계명은 멸시받고 무시당할 것이다. 

죄에 속박되어 사단의 종이 된 무수한 자들이 둘째 사망을 받을 운명에 놓여 있으면서도 권고 (眷顧) 하시는 날에 진리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참으로 놀라운 맹목 (盲目) 이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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