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 않는 자를 억지로 구원하실 수 없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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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는 자를 억지로 구원하실 수 없으신 예수님 ㅡ
“내가 왔어도 사람이 없었으며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었음은 어찜이뇨 내 손이 어찌 짧아 구속하지 못하겠느냐 내게 어찌 건질 능력이 없겠느냐” (이사야 50:2)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한복음 5:40)
그리스도께서는 불신과 반역으로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하나님의 보응의 형벌을 재촉하고 있는 이 세상을 예루살렘이 상징하고 있음을 보셨다.
타락한 인류의 신음 소리는 그분의 마음을 아프게 하여 고민의 부르짖음이 그분의 입에서 새어나오게 하였다.
그분께서는 인류의 불행과 눈물과 피 흘리는 일에서 죄의 기록을 보셨고, 세상에서 괴로워하고 고통당하는 자들을 무한히 동정하셨다.
그분께서는 이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시고자 갈망하셨다. 그러나 그분의 손으로도 인류의 저주의 물결을 물리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곧 인류의 유일한 도움의 근원이신 그분을 찾아 구하는 자가 적었기 때문이었다.
그분께서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려고 당신의 영혼을 즐거운 마음으로 죽음에 내어 주고자 하셨지만 생명을 얻기 위하여 그분께로 나오는 자들은 별로 없었다.
(각 시대의 대쟁투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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