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두운 길에서도 안전하게 인도하는 세상의 빛이 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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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두운 길에서도 안전하게 인도하는 세상의 빛이 되시는 예수님 ㅡ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8:12)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은 ‘전진하라 그대들의 개인적인 의무들을 수행하라. 그리고 모든 결과들은 하나님의 손에 맡기라’ 는 것이다.
만약 우리들이 예수께서 길을 인도하시는 대로 전진한다면 우리들은 주님의 승리를 보게 될 것이며 주님의 기쁨을 같이 맛보게 될 것이다.
우리들이 승리의 면류관을 쓰려면 투쟁을 분담해야만 한다.
우리들도 예수님처럼 고난을 통해서 완전함을 이루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생애가 안락한 것이었다면 우리들은 쉽사리 태만해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생애가 지속적인 극기와 고난과 자기 희생으로 일관하신 두드러진 특징을 지녔으므로 우리들이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자가 될 때 우리들은 아무런 불평도 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우리들이 세상의 빛이신 주님을 안내자로 모신다면 가장 어두운 길에서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가려뽑은 기별 1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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