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과 시련 중에 우리의 믿음과 사랑을 보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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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과 시련 중에 우리의 믿음과 사랑을 보시는 하나님 ㅡ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스가랴 13:9)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모래로 된 감정의 기초 위에 놓여있지 아니하다.
원칙으로부터 행하는 자들은 어두움 저편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것이며 확실한 허락의 말씀을 신뢰할 것이다.
그들은 길이 아무리 어둡게 보일지라도 하나님을 높이는 일을 단념하지 않을 것이다.
역경과 시련은 그들에게 믿음과 사랑에 대한 성실성을 나타내 보이는 기회를 제공할 따름이다.
영혼에게 하나님의 존재와 임재 하심을 알려주는 것은 믿음이다.
만일 주의 영광만을 바라보고 생애 한다면 우리들은 더욱 주님의 품성의 아름다움을 알게 된다.
우리 영혼은 영적으로 강해지고 이는 우리가 하늘의 분위기를 호흡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우리 오른 편에 계심을 깨닫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능자 앞에 있는 것처럼 살아야 한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257.2, 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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