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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를 사랑하시며 불의를 미워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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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의를 사랑하시며 불의를 미워하시는 하나님 ㅡ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시편 37:7)

 “대저 나 여호와는 공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영한 언약을 세울 것이라” (이사야 61:8)

 “주 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 (벧후 3:9) 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을 잊으시거나 소홀히 여기지 않으신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행하려는 사람들이 악한 자들에게 속임을 당하지 않도록 하시고자 악한 자들이 그들의 참 본성을 드러내도록 허락하신다. 

 또한 의인이 고난의 풀무 가운데 던져짐을 당하는 것은 그들을 정결하게 만들고, 그들의 본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신앙과 경건의 실재 (實在) 를 보여 주고, 그들의 일관된 행동으로 불경건하고 믿지 않는 자들을 정죄하기 위함이다.

 하나님께서 악한 자가 번영하고, 그들이 당신께 대한 적의 (敵意) 를 나타내도록 허용하시는 것은 그들의 죄악의 잔이 찰 때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완전한 멸망 가운데서 그분의 공의와 자비를 볼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의 보복의 날, 곧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학대한 모든 자들이 공정한 보응을 받는 날, 하나님의 충성된 백성에게 행한 모든 잔학하고 불의한 행위가 그리스도 자신에게 행한 것으로 인정되어 벌을 받는 날이 신속히 다가오고 있다.
 
(각 시대의 대쟁투 48.1,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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