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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연약함을 알고 오직 예수님과 하나 되어 사는 산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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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연약함을 알고 오직 예수님과 하나 되어 사는 산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시편 39:4)

 베드로가 자기의 눈을 그리스도에게서 떼는 그 순간이 그가 바로 물에 잠기기 시작한 순간이었다.

 그가 자신의 위기를 깨닫고 예수님을 바라보며 “주여 나를 구하소서 내가 죽겠나이다” 라고 예수님께 외쳤을 때 죽어 가는 영혼을 구원하시려고 항상 준비하고 계신 거룩한 손은 그를 붙잡았으며 그는 구원함을 받았다.
 
 온 마음을 다 바쳐야 할 위대한 사업은 하나님의 목전에서의 우리의 개인적인 처지를 생각하는 일이다. 

 우리의 발은 영원한 반석을 딛고 있는가? 우리는 유일한 피난처에 숨어 있는가? 

 맹렬하고 격노한 폭풍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는가? 

 그리스도께서 하늘 아버지와 하나가 되신 것 같이 나는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었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인가? 

 그리스도의 품성이 우리의 품성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여기에만 우리의 유일의 안전이 있다. 아무 것도 산 그리스도인을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

(가려뽑은 기별 2 235.4; 마라나타 108.6,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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