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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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 예수님 ㅡ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아침에 영혼의 가장 먼저 내쉬는 숨은 예수님의 임재를 위해서야 한다.
“나 없이는” 그분은 말씀하신다.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예수님이다.
그분의 빛, 그분의 생명, 그분의 영이 계속적으로 우리의 것이어야 한다. 우리는 매 시간마다 그분을 필요로 한다.
태양이 경치를 밝게 하며 세상을 빛으로 채우는 것처럼 의의 태양이 심령과 마음의 방을 비춰 우리가 모두 주님 안에서 빛이 되도록 우리는 아침에 기도해야 한다.
그분의 임재 없이는 한순간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원수는 우리 주님 없이 우리가 일을 수행하려 할 때을 알고 있으며 우리가 확고함에서 떨어지도록 그의 악한 제안으로 우리의 마음을 채우려고 준비하며 그곳에 있다.
그러나 순간 순간 그분 안에 머물러 그분 안에서 완전해 지는 것이 주님의 소망이다.
우리가 예수님과 교통할 마음이 내키지 않을 때 가장 많이 기도하자.
그렇게 함으로 우리는 사단의 덫을 깨뜨릴 것이며 어둠의 구름은 사라지고 예수님의 감미로운 임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기도 23.2,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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