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만드신 분이기에 우리의 주권자와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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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만드신 분이기에 우리의 주권자와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ㅡ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26)
여기에 인류의 기원이 밝히 제시되었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의 기록은 너무도 명확하여 잘못된 결론을 내릴 여지가 조금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여기에 아무런 모호함도 없다.
사람이 하등 동물이나 식물에서 서서히 발전하여 진화되었다고 상상할 여지가 조금도 없다.
이러한 학설은 창조주의 위대한 사업을 사람의 좁고 세속적인 개념의 수준으로 저하시킨다.
사람들은 우주의 주권자의 위치에서 하나님을 축출하는 데 몰두한 나머지 사람을 평가 절하하고 인간의 기원의 존엄성을 그에게서 속여 빼앗는다.
영감의 말씀이 밝혀 주는 바 우리 인류의 혈통은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진화하는 세균이나 연체동물(軟體動物)이나 사족수(四足獸)의 계열이 아닌, 위대하신 창조주께 이른다.
아담은 흙으로 창조함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아들(눅 3:38, 영어 성경 참조)이었다.
(부조와 선지자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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