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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좁고 험한 길일지라도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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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좁고 험한 길일지라도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예수님 ㅡ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33)

 하늘로 가는 우리들의 길은 어떠한가? 그 길은 분명히 좁고 불편한 길이다. 그 길은 투쟁과 시련의 길이며 환란과 고통의 길이다. 

 우리 대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들이 싸워야 할 전쟁에 관하여 아무것도 숨겨놓지 않으셨다. 

  주님께서는 우리들 앞에 지도를 펴 놓으시고 가는 길을 보여 주신다. 

 주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눅 13:24) 고 말씀하셨다. 

 또 주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 7:13).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요 16:33) 고 말씀하셨다. 

 사도는 그리스도의 말씀에 호응하여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란을 겪어야 할 것이라” (행 14:22) 고 말하였다. 

 이러한 말씀들을 마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 실망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모든 은혜의 생명, 모든 약속의 생명, 모든 의식 (儀式) 의 생명 그리고 모든 축복의 생명이 되시는 분은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 실체이시며 영광과 향기가 되시고 생명 자체가 되신다.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 8:12). 

 구속 받은 자들이 걷도록 펴놓인 지름길은 절망적인 흑암 속에 싸여 있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모든 기록된 허락의 말씀들을 한데 모아야 한다. 

우리들은 해가 있을 때에 그 말씀들을 반복하고 밤에는 그 말씀들을 명상해야 하며 즐거워해야 한다.

(가려뽑은 기별 2 243.4, 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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