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빛을 외면하고 가리우는 모호한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우리가 빛을 외면하고 가리우는 모호한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ㅡ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누가복음 12:47, 48)
현대진리의 빛을 가지고서 모호한 태도를 취하는 것을 사소한 일로 생각하지 말 것이다.
감정이 말로 나타나 ”주의 오심이 더디다”고 표현하지 않을지라도 태도와 감정으로 그와 같은 사실을 나타내는 것은 사소한 일이 아니다.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하는 정신과 감화가 바로 우리 가운데 있으며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했음을 믿는다고 공언하는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둘러싸고 있는 분위기는 열병과 같은 성질이 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열심과 결심을 보이고 우리 주님의 임박한 재림에 관하여 경고할 의무가 있다는 입장을 보인다면 동요하고 있는 감정은 잠잠해 질 것이다.
우리의 빛이 꺼진 까닭에 어떤 사람들이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우리는 진리를 말해야 하며 우리의 빛을 명확하고 흔들리지 않는 광선 가운데 비치도록 해야 한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215.3)
♥이 시대에 들어야 할 성경의 진실을 전해 주는
팟빵 <성경이 말한다>
http://m.podbbang.com/ch/14196
- 이전글Jesus Does Not Want Us to Be Ambiguous Christians by Avoiding and Hiding the Light 18.01.23
- 다음글Jesus Wants Us to Lift Up the Lamp, Share the Light, and Await His Second Coming 18.01.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