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등불을 높여 빛을 나누며 재림을 기다리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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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등불을 높여 빛을 나누며 재림을 기다리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ㅡ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마태복음 5:14,15).
아무도 자기의 빛을 감추고자 생각지 말라. 세상 사람들이 그들과 흑암에서 거니는 자들과 구별하지 못하도록 그들의 빛을 감추는 자들은 오래지 않아서 빛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모든 힘을 잃어버릴 것이다.
그들은 어리석은 다섯명의 처녀로 표상된 자들로서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는 소리가 들려올 때에 즉 위기가 일어날 때에 그들은 마침내 일어나 등불이 꺼져있음을 볼 것인데 이는 그들이 세상의 요소들과 섞였고 은혜의 기름으로 자신을 준비하지 않은 까닭이다.
그들은 평안하고 안전하다는 부르짖음으로 인하여 잠이들어 그들의 등의 심지를 다듬지도 아니하고 불을 태우지도 아니하였다.
그들이 어두움을 깨닫고 기름을 달라고 애원하였으나 한 그리스도인이 다른 영혼에게 품성을 나누어주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품성은 다른 사람에게 옮겨질 수 없다.
안락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며 유행을 사랑하면서 그리스도인이라 자처하는 자들은 슬기로운 다섯 처녀로 비유된 자들과 더불어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들어가도록 간원하였을 때에 문이 닫혔다는 말을 들었다. 지금이야말로 빛을 나누어 주어야 할 때이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215.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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