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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심으로 우리에게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을 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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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심으로 우리에게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을 주신 예수님 ㅡ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린도전서 2:2).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편 16:11)

 그(예수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이 땅으로 내려오셨으며 또한 이 땅에 계신 동안 타락한 인류의 대리자로서 하나님의 저주를 받으셨다. 

 그는 이렇게 할 의무가 없었다. 그는 인간이 초래한 하나님의 진노를 받기로 선택하셨다. 

 그는 잔인한 조롱과 냉소와 채찍과 십자가에 못밖히심을 견디기로 선택하셨다. ”그는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치욕과 수치에 관해서 무감각하셨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그 모든 것을 가장 쓰라리게 느끼셨다. 

 그의 성품은 그가 위하여 고난을 받은 죄가 많은 인류의 성품보다 더욱 고상하고 순결하고 거룩하기 때문에 우리가 아픈 것을 느낄 수 있는 것보다 더욱 깊고 날카롭게 그 쓰라림을 느끼셨다. 

 그는 하늘의 존엄자이셨으며 아버지와 동등이셨으며 천군의 사령관이셨다. 그러나 그는 어떤 사람보다도 치욕과 비난으로 옷입혀진 사망을 우리 인류를 위하여 당하셨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갖고 계신 주님의 선물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 저장되어 있다. 

 선물은 구주의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에게 주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귀하고 그 선물은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소원을 채우고 영원히 영속되며 어린아이처럼 하나님께 나오는 모든 자들에게 주어지고 기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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