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을 사랑하며 기다리는 자들을 데리러 다시 오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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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사랑하며 기다리는 자들을 데리러 다시 오시는 예수님 ㅡ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요한복음 14:23)
하나님의 날은 온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덫과 같이 임할 것이다. 그날은 기웃거리는 도적처럼 그들에게 닥칠 것이다.
습관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우리의 유일한 안전책이다. 우리는 항상 준비되어 있어서 그 날이 도둑처럼 임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뿐 아니라 지체하지 말고 등불과 함께 기름을 확보하도록 영혼들에게 간청해야 할 때이다.
그 기름은 그리스도의 의이다. 그것은 품성을 대표하며, 품성은 전가될 수 없다. 아무도 다른 사람을 위해서 품성을 획득할 수 없다.
각자가 스스로 모든 죄의 얼룩으로부터 정결하게 된 품성을 획득해야 한다.
주님께서 권세와 큰 영광 중에 오신다. 의인과 악인을 완전하게 분리시키는 일은 그분의 사업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기름을 갖고 있지 않는 이들의 그릇에다 기름을 옮겨 담을 수 없다.
그 때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성취될 것이다.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마 24:40.41).
의인과 악인이 인생 사업에 함께 섞여 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품성을 읽으신다.
그분은 순종하는 자녀가 누구인지, 그분의 계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이가 누구인지를 분별하신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권면 233.1, 233.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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