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다고 여기시는 섭리를 따라 우리의 삶에 상관 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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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다고 여기시는 섭리를 따라 우리의 삶에 상관 하시는 하나님 ㅡ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시편 34:8, 9)
우리의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마음대로 통어하시며,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아신다.
우리는 목전의 것도 잘 알지 못하지만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 (히 4:13) 난다.
하나님은 세상의 혼란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좌정해 계실지라도 만물은 그분의 거룩한 눈앞에 드러나 있다.
그리하여 영원 전부터 그분께서는 당신의 섭리가 가장 좋다고 여기시는 대로 명령하신다.
한 마리의 참새도 아버지의 주목을 받지 않고 땅에 떨어지는 경우는 없다.
사단은 하나님께 대한 증오 때문에 말 못하는 생물들을 죽이는 데서 기쁨을 얻는다.
새들이 기쁜 노래로 우리를 즐겁게 해 주기 위하여 보존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돌보아 주시기 때문이다.
그분께서는 참새들도 잊지 않으신다.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마 10:31).
(교회증언 8권 272.6, 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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