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인 우리 대신 형벌을 받으심으로 그분의 보좌에 함께 앉기까지 이끄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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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인 우리 대신 형벌을 받으심으로 그분의 보좌에 함께 앉기까지 이끄시는 예수님 ㅡ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로마서 4:25)
단순하고도 원만하게 이루어진 구원의 경륜이야말로 얼마나 놀라운가!
그것은 죄인을 온전히 용서해 주도록 준비할뿐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받으신바 되도록 길을 만드는 가운데 범법자를 회복하여 준다.
순종을 통하여 그는 사랑과 화평과 기쁨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
그의 믿음은 연약한 자기를 힘의 근원이 되시는 그리스도께 연합시키며 그리스도의 공로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부터 인정하심을 얻을 수 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켰으며 회개하고 믿는 영혼에게 그의 의를 부여하신 까닭이다.
하나님의 아들로 인하여 표현된 사랑이야말로 얼마나 훌륭한 사랑인가!
그리스도께서는 죄인을 가장 낮은 타락에서 건져내어 그를 정결케 하고 연마하고 고결하게 하신다.
예수님을 계신 그대로 바라봄으로 죄인은 변화되고 가장 높은 품위에 까지 향상되며 그리스도와 함께 그분의 보좌에 까지 높임을 받게 될 것이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96.3,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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