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손에 놓여진 자를 영광의 그릇으로 빚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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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손에 놓여진 자를 영광의 그릇으로 빚으시는 하나님 ㅡ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이사야 64:8).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어떤 일을 인간이 스스로를 위하여 도모하는 동안 인간은 시련의 때를 맞게 된다.
인간이 불평하고 고민해도 시련은 계속 커진다. 그러나, 인간이 토기장이의 손에 맡겨진 진흙처럼 복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영광의 그릇으로 사용하신다.
진흙은 일을 하도록 복종한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분의 방법을 가진다면 수많은 사람들은 그분께서 보시기에 최선의 그릇들로 만드시기 위해 일하실 것이다.
토기장이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손에 놓여진 적이 없는 것을 빚거나 만드실 수 없다.
그리스도인의 생애란 날마다 무릎 꿇는 것이며, 굴복하는 것이며, 계속해서 극복하는 것이다.
또한, 날마다 새로운 승리를 획득하는 것이며 자아는 사라지고 꾸준히 하나님의 사랑을 가꾸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이르기까지 자라난다. 이와 같이 우리는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난다. 그리고 생애는 하나님의 설계를 따라 만들어진다.
(주님을 첫째로 높이자 65.1, 65.2,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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