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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죄를 분별하여 모든 죄들을 예수님의 보혈로 씻음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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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죄를 분별하여 모든 죄들을 예수님의 보혈로 씻음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요한계시록 3:17, 3:18)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노라고 공언하는 하나님의 백성들 중에 사악함과 기만이 증가하고 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죄를 분별하고 그것을 진영으로부터 제거하는 영적 분별력이 하나님의 백성들 속에서 감소하고 있다.

 또한 영적으로 눈머는 일이 그들 위에 신속히 덮치고 있다. 

 잘못은 잘못이라고 불리워져야 마땅하다. 수치스러운 죄들은 제 이름으로 올바로 불리워져야 한다. 

 하나님의 모든 백성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어린 양의 보혈로 저들의 품성의 옷을 빨아야 한다. 

 그때에 그들은 참된 빛 가운데서 죄를 보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목전에서 그것이 얼마나 거스리는 것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의 유일한 안전은 매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 것이며, 우리의 영적 시야를 소멸시킴으로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는 일 가운데 빠지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지체하거나 따지지 말고 악에 대하여 영혼의 통로를 닫고 지켜야 한다.

 (교회증언 3권 324.1, 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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