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화목하여 행복 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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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화목하여 행복 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태복음 5:23, 24).
자아(自我)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적이다. 어떤 형태의 악이라도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는 인간의 정욕보다 더욱 나쁜 영향을 품성에 미치는 것은 없다.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어떤 승리도 자아를 이기는 승리보다 더 귀한 것은 있을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감정이 쉽게 상처를 받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우리의 감정이나 명성을 수호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살아야 한다.
우리가 영혼 구원에 관심을 가지게 될 때, 우리는 상호간의 교제에서 그처럼 흔히 대두되는 사소한 의견 차이를 개념치 않게 된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하거나 행동하든지 간에 우리는 그리스도와 하나되고 성령과 교통하는 일에 방해받을 필요가 없다.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벧전 2:20).
복수하지 말라. 그대는 할 수 있는 대로 오해의 원인이 되는 모든 것을 제거해 버리라.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원칙을 희생하지 않는 한 그대에게 있는 모든 힘을 다하여 다른 사람들과 화목하도록 하라.
(치료봉사 485.1, 485.2, 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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