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갈 길을 보여 주시며 가장 안전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 엘렌의 글방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엘렌의 글방

우리의 갈 길을 보여 주시며 가장 안전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우리의 갈 길을 보여 주시며 가장 안전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ㅡ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사 30:21).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어떤 길을 선택해 주시든지 또는 우리 발을 위하여 어떤 노선을 임명해 주시든지 그것이 유일의 안전한 길이다. 

 우리는 날마다 어린 아이와 같은 순종의 정신을 길러야 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뜻의 지시를 구별할 수 있기 위하여 우리 눈에 하늘의 안약을 발라 주시도록 기도할 것이다. 

 이는 우리의 의지가 전적으로 다스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까닭에 우리의 사상 가운데 혼동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우리는 순종하는 어린 아이와 같이 믿음의 눈을 가지고 어린 아이처럼 복종함으로써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의 지도하심을 따라야 한다. 

 그와같이 할 때에 모든 난관들은 다 사라질 것이다.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다.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 32:8).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묻기 전에 우리의 모든 계획을 세우지 않고 또한 우리 자신이 순복하고 가르침 받기를 기뻐하면서 믿고 겸손함과 배우는 정신으로 그분께 나아 온다면 하루의 모든 시간에 약속을 주장하는 것이 우리의 특권이 될 것이다. 

 우리는 자기 자신의 길을 가지기를 배우지 말고 다만 하나님의 길, 하나님의 뜻을 가지기를 배워야 한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24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