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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깨어 기도하는 자의 짐들을 가볍게 하시며 쉼을 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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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깨어 기도하는 자의 짐들을 가볍게 하시며 쉼을 주시는 예수님 ㅡ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눅 21:36).

 이 성경구절의 엄숙한 말씀 속에는 나이가 많거나 적거나 각자의 매일의 행보에 놓인 의무가 지적되어 있다.

 이것은 깨어있어야 할 의무이며 이생과 내세의 운명은 이 말씀에 충실한 여부에 달려있다.

 오늘날 걱정의 짐에 눌려 있으면서 “오, 만일 나의 짐들을 지는데 도와줄 유일한 어떤 분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그대의 짐을 지는데 도움을 줄 분이 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그대를 쉬게 하실 분이 계시다.

 큰 짐을 지실 예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초청하신다.

 여기에 우리 주님의 약속이 있는데 그러나 그 약속은 조건적이다.

 주께서는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라고 말씀하신다.

 “내 멍에는 무거우니”라고 말씀하시는가? 아니다.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고 말씀하신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깨어있어야 할 필요가 크게 요구되는데 이는 단지 우리 자신들만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끼칠 우리의 영향 때문이다. 우리의 영향은 원근에 까지 이른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 우리 심령 속에 임하고 그분의 축복이 우리의 가정 안에 임할 수 있도록 말하거나 행하여야 한다.

 (그리스도를 나타내자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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