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을 주시려고 자신을 내어 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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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을 주시려고 자신을 내어 주신 예수님 ㅡ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디도서 2:14)
예수님을 구속주로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사랑을 요구하실 권리가 있지만 우리가 자원하길 바라신다.
겸손과 신실한 순종의 길을 함께 걷자고 그분께서 우리를 부르신다.
그분의 요청은 순결하고 거룩하며 행복한 생애. 곧 평안과 안식의 생애, 자유와 사랑의 생애에 대한 부르심이다.
날마다 예수님과 친밀하고 행복하며 평온하게 지내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
만일 우리 앞에 갈등과 고난이 있다 해도 겁을 낼 필요는 없다. 우리는 이해를 초월한 평화를 얻게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어둠의 세력과 싸워서 얻는 것이며 이기심과 선천적인 죄와의 엄한 싸움에서 얻어 낸 결과이다.
선한 일을 함에 있어서 굴하지 않는 노력과 또한 고난을 통해서 날마다 얻게 되는 승리는 우리를 위해 자신을 주셨으며, 우리를 사랑하신 그리스도에게는 소중한 것이다.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께서 십자가상에서 부끄러움의 고난을 받으신 것은 죄인들로 하여금 영원한 부끄러움과 경멸로 고난받지 않도록 속죄받고 영원한 영광으로 관 씌우려 하심이다.”
(주님을 첫째로 높이자 98.4, 98.5,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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