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친구가 되셔서 생의 거친 길을 함께 걸어 주시는 예수님  > 엘렌의 글방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엘렌의 글방

우리의 친구가 되셔서 생의 거친 길을 함께 걸어 주시는 예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우리의 친구가 되셔서 생의 거친 길을 함께 걸어 주시는 예수님 ㅡ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요한복음 15:15).
 
 흔히 마지막 때가 되었다는 이유로 그리스도를 친구 삼고 그 의를 구하라는 촉구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어딘지 이기적인 데가 있어 우리에게 위대한 동기는 되지 못한다. 

 하나님의 날에 대한 공포가 우리 앞에 놓여 있고 그러한 공포로 인하여 올바른 행동이 강요당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일까? 그럴 필요는 조금도 없다. 

 예수님께서는 매력적이시고 사랑과 자비, 그리고 긍휼이 넘치시는 분이시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친구가 되셔서 생의 거친 길을 우리와 함께 걸으시겠다고 제안하셨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나는 너희 하나님이니 나와 함께 걸으라 그러면 내가 그대가 가는 길을 환히 비추리라고 말씀하신다. 

 하늘의 대왕이신 예수님께서 자신들의 짐과 연약함 그리고 근심을 당신께 가져오는 자들에게는 당신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기로 약속하셨다. 

 그분께서는 그런 사람들을 당신의 자녀로 여기시고 드디어는 그들에게 지구의 왕들보다도 더 값진 유산을 주실 것이며 지상에서 최고로 칭송받는 군주의 머리에 얹혀졌던 것보다 더 영광스런 왕관을 주실 것이다.

 (주님을 첫째로 높이자 98.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