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시련 중에 있을 때 그분의 형상을 새기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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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시련 중에 있을 때 그분의 형상을 새기시는 하나님 ㅡ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1:7).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금을 불로서 연단한다. 그러나 시련으로 말미암아 정결하여진 믿음은 정금보다도 더욱 귀중하다.
정련하는 풀무는 찌끼를 없이 한다. 정련하시는 분이 그대에게서 그분의 형상이 완전하게 반사되는 것을 보실 때에 그분께서 풀무를 그대에게서 옮기실 것이다.
그대는 타 없어지도록 내버려지거나 불과 같은 호된 시련을 그대가 순결하게 되는 데 필요 이상으로 오래 참도록 하시지 아니하실 것이다.
그러나 그대가 거룩한 형상으로 반사되기 위해서는 정련하시는 분이 그대를 위해 택하신 과정에 복종하는 것이 필요하니 그렇게 하므로 그대의 그리스도인 품성에 한가지 주름도 남지 않게 하기 위하여 모든 흠과 점을 깨끗하고 순결하게 하기 위함이다.
주님이 도와주셔서 그대 속에서 성취되어야 할 하나님의 뜻과 사업이 이루어지도록 택하기 바란다.
위를 쳐다보라. 예수님은 살아계시다.
예수님은 사랑하시고 동정하시고 그대가 만일 그분께 나아와 그대의 짐을 다 그에게 맡긴다면 그대의 모든 염려와 고통의 짐과 함께 그대를 받으실 것이다.
예수께서는 자기를 의뢰하는 자들을 결코 떠나지도 아니하고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다.
(높은 부르심 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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