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짐들을 그분께 맡기며 사는 자의 요동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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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들을 그분께 맡기며 사는 자의 요동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ㅡ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55:22)
그대는 어떤 일에든지 너무 염려하지 말 것이다.
그대는 그 한 날의 맡은 바 일을 속히 행하라. 그대의 최선을 다하라.
하나님께서 그대를 도우시는 분이 되어 주시기를 간구하라.
날마다 “나는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고 있으며 나 자신을 위하여, 나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살고 있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살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
오, 그리스도를 신뢰하고 그대 자신의 마음을 의지하지 말라!
그대의 무거운 짐과 그대 자신을 그분께 맡기라.
만일 기쁨이나 만족을 느끼지 못하여도 낙심하지 말라. 바라고 믿으라.
그대는 하나님의 사자들로 말미암아 귀한 경험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대의 낙심과 의혹과 더불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를 획득할 때까지 씨름하라.
근심과 실망과 암담한 것에 용기를 주지 말라.
하나님의 허락을 신뢰하라. 의심 없이 이 허락들 가운데서 편히 쉬라.
(높은 부르심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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