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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 사로잡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분께 소망을 둔 자들을 구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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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이 사로잡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분께 소망을 둔 자들을 구원하시는 예수님 ㅡ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시편 39:7)

 흑암의 세력이 영혼의 주변에 모여들어 우리의 시야에서 예수님을 가리워 버리므로, 때때로 우리는 구름이 사라질 때까지 슬픔과 놀람으로 기다릴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기는 때때로 무섭다. 희망은 사라지고 절망이 우리를 사로잡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같이 무서운 시간에, 우리는 오직 속죄의 공로만을 믿고 의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우리 자신의 무가치함을 느끼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가 부활하신 구주의 공로에 우리 자신을 맡겨야 한다. 

 이렇게 하는 한, 우리는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이 일은 틀림없다. 

 빛이 우리의 길을 비추고 있는 동안, 은혜의 능력 안에서 강하게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구름이 우리를 둘러쌈으로 모든 것이 캄캄하게 보일 때, 소망 중에 꾸준히 참는데는 우리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삼켜 버리는 믿음과 순종이 요망된다. 

 우리는 견딜 수 있는 인내와 이길 수 있는 은혜를 위하여 간구해야 할 때에, 너무 빨리 낙심하고, 시련이 우리에게서 떠나가도록 열렬하게 부르짖는다.

(교회증언 1권 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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