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의 광선인 햇볕을 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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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의 광선인 햇볕을 주신 하나님 ㅡ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3, 15)
이것(햇빛)은 자연의 최고의 치료제 중에 하나이다.
하나님의 태양 광선을 즐기며 그 빛으로 가정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매우 단순한 치료제이며, 그렇기 때문에 인기 있는 치료제가 못된다.
멋을 내느라고 거실과 침실에 커텐을 내리고 빛을 차단한다. 마치 빛이 생명과 건강을 망치는 것마냥 간주된다.
인간들이 물려받은 많은 우환은 하나님이 내려 주신 것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어리석음 때문에 귀한 것들, 잘만 사용되면 건강 회복에 있어서 측량할 수 없는 가치가 있는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축복들을 상실하였다.
만일 그대들이 가정을 아름답게 아늑하게 꾸미려면 공기와 일광으로 환하게 하라.
무거운 커텐을 치우고, 창문을 열고, 빛 가리개를 치우고, 비록 카페트의 색깔이 변한다고 해도 풍성한 일광을 즐기라.
그 귀한 일광이 그대들의 카페트를 변색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자녀들의 볼에 건강미 넘치는 혈색을 줄 것이다.
만일 그대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열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소유하고 있으면, 공기와 일광으로 환한 초라한 집, 이기심 없는 환대로 즐거운 환영을 하는 그 집은 그대들의 가족에게 그리고 피곤한 여행자에게 지상의 천국이 될 것이다.
(교회증언 2권 5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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