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위하여 생명을 주셨기에 우리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님  > 엘렌의 글방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엘렌의 글방

우리를 위하여 생명을 주셨기에 우리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우리를 위하여 생명을 주셨기에 우리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님 ㅡ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로마서 14:8, 9)

 자신의 생명을 그대로 보존하는 밀알은 열매를 생산하지 못한다. 그것은 홀로 살뿐이다. 만일 원하기만 하셨다면 그리스도께서는 죽지 않으실 수 있었다. 

 만일 그분께서 이렇게 하셨다면 분명히 그분은 홀로 사셨을 것이다. 그분은 인간 자녀들을 하나님께 인도하실 수 없었을 것이다. 

 당신의 생명을 드림으로써 그분은 인류에게 생명을 나누어 주실 수 있었다. 

 오직 땅에 떨어져 죽으심으로 그분은 그 거대한 수확, 즉 모든 민족과 족속과 방언과 백성 중에서 하나님께 구속함을 받은 큰 무리의 씨앗이 되실 수 있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진리를 모든 사람들이 배워야 할 자아 희생의 교훈과 연결시키신다.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그리스도의 동역자로서 열매를 맺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은 먼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안 된다. 

 세계의 필요라는 밭고랑에 생명을 던져야만 한다. 자기 사랑과 사욕을 죽여야 한다.

 자기희생의 법칙은 자기 보존의 법칙이다. 농부는 그의 곡식을 흩어버림으로 그것을 보존한다. 인생에 있어서도 그러하다.

  주는 것이 사는 것이다. 보존될 생명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봉사하는 일에 아낌없이 바친 생명이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저희 생명을 희생하는 자들은 저희 생명을 영원히 보존할 것이다.

(시대의 소망 623.4, 623.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