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분과 우리 사이를 가로 막는 죄들을 버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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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분과 우리 사이를 가로 막는 죄들을 버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 28:9)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사야 59:2)
성화는 매일의 과업이다.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을 하나라도 유린하고 있으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하시고 축복하시리라는 믿음으로 스스로 속지 말라.
알려진 죄를 고의로 범하는 것은 성령의 증거하시는 음성을 눌러버리고, 영혼을 하나님과 분리시킨다.
아무리 황홀한 신앙 체험을 한다 할지라도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하는 자의 마음 속에는 거하실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존중히 여기는 자들을 존중히 여기실 것이다.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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