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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담대히 그분의 약속을 주장하며 마음의 평안을 얻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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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담대히 그분의 약속을 주장하며 마음의 평안을 얻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히브리서 10:35)

 거룩한 마음과 순결한 생애를 신실히 추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당황하고 실망한 것같이 보인다. 

 그들은 언제나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의 신앙이 부족함을 한탄하고 있다. 그리고 믿음이 전혀 없으므로 하나님의 축복을 주장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감정(느낌)을 신앙으로 착각하고 있다. 

그들은 참된 신앙의 단순성을 보지 못한다. 그리하여 그들의 영혼에 큰 흑암을 가져온다. 

 그들은 마음을 자신에게서 돌려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숙고하고 그의 약속들을 하나하나 열거하고 주께서 당신의 약속을 이루실 것을 단순하게 믿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해야 한다.

 우리가 과거의 범죄를 회개하고 장래의 순종을 결심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받아주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심을 믿어야 한다.

 암흑과 실망이 때때로 영혼을 엄습하고 우리를 압도하려고 위협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담대함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마음에 느껴지든지 느껴지지 않든지 예수께 시선을 고정시켜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알고 있는 모든 의무를 신실히 이행한 다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평온한 가운데서 쉬어야 한다.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111.1,  11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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