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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속절없는 죄인이기에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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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속절없는 죄인이기에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 ㅡ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눅 5:32)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하신다(딛 3:5). 

그대는 그대가 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기억하라. 

우리는 하나님께 내어놓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지금이나 미래에 호소할 탄원의 조건은 전혀 속절없는 우리의 상태, 곧 그분의 구원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상태이다. 

자아를 의존하는 모든 생각을 버리고, 우리는 갈바리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말할 것이다.
 
“내손에는 가지고 갈 아무런 대가도 없고,
다만 당신의 십자가에만 매달립니다”
 
(치료봉사 65.2,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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