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 받는 자녀 답게 사랑하며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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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 받는 자녀 답게 사랑하며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 5:1, 2).
사람은 악한 행동으로 자신을 하나님과 분리시켰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원하는 모든 사람이 죄에서 해방되어 창조주의 은총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당신의 생명을 주셨다.
하나님은 진리의 하나님이시다. 공의와 자비가 그분의 보좌의 속성이다.
그분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그분께서는 당신의 아들, 곧 우리 구주를 통하여 나타나신다. 그분은 인내와 오래 참으심의 하나님이시다.
만일 그런 분이 우리가 숭배하고 있는 분이며. 그분의 품성을 우리가 본받고자 애쓰고 있는 분이라면 우리는 참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증언 5권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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