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누구의 일꾼인지 돌아보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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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누구의 일꾼인지 돌아보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ㅡ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후 11:15)
우리는 여러 다른 지역의 큰 교회들을 본다.
그 교인들은 진리의 지식을 얻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빛을 전할 생각이 없이 생명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만족하고 만다.
그들은 사업의 발전에 대한 책임을 느끼지 못하며, 영혼 구원에 대한 관심이 없다.
그들은 세상적인 것들에는 열성이 많으나, 그들은 신앙을 그들의 사업 속으로 끌어들이지 않는다.
그들은 “신앙은 신앙이고 사업은 사업이다”라고 말한다.
그들은 각자가 적당한 영역이 있다고 믿는다.
그러고서 말하기를 “그것들을 따로 떼어 놓”으라고 말한다.
등한히 한 기회들과 특권의 남용 때문에 이 교회들의 신자들은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벧후 3:18) 자라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활용하지 않으면 퇴보하고 만다.
이보다 더한 것은 교회들이 무활동에 빠질 때 사단은 그들이 자기에게 고용된 것으로 생각한다.
그는 일터를 점령하고, 그들의 정력을 소모할 일들을 끊임없이 교인들에게 대어 주고, 영성을 죽이고, 타락시켜 교회의 무거운 짐으로 만든다.
(교회증언 6권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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