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형편에도 만족함을 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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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형편에도 만족함을 주시는 예수님 ㅡ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1, 13)
그리스도와 개인적으로 접촉하게 된 영혼은 주님을 위한 거룩한 성전이 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믿는 자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자신을 내맡긴 사람은 그리스도의 구원하시는 임재를 의식하게 됩니다.
그는 영적인 인내를 소유한 자이며,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그분에게서 배움으로써 오는 영혼의 안식을 얻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능력이자 의로우심이 되심을 신뢰할 때, 그의 영혼은 기분 좋은 만족감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갈보리의 십자가를 바라볼 때, 우리는 예수님께서 세상의 죄를 위해 죽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는 그분의 죽으심을 통해 통회하는 영혼을 위한 생명과 불멸이 드러나게 하려 하심입니다.
예수님은 만유의 주시며, 그분 없이는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너희가 권능을 받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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