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중에 인내하는 자를 온전케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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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중에 인내하는 자를 온전케하시는 하나님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1:3, 4)
사도는 절제를 실천하는 데 성공하면 인내를 더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만일 그대가 인내를 연습한다면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 조용하고 흥분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그대를 심하게 해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인내에 앞서 지식에 절제를 더한 베드로의 지혜를 알 수 있다.
이는 자극을 일으키는 모든 욕망을 정복하기 위해서이다.
왜냐하면 신경이 이 자극적인 물질의 영향 아래 흥분하게 되면,
중대한 악이 많이 저질러지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절제에 인내를 더해야 할 필요가 있다.
말이나 행동으로 우리 자신의 양심이나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거스르지 않도록
원칙과 확고한 목적에 굳게 서야 할 필요가 있다.
불평 한 마디 없이, 품위를 지키며 비난과 실망과 상실과 역경을 견디기 위해서는
세상의 관습을 넘어서야 한다.
화를 잘 내며 성격이 나쁜 남자나 여자는 행복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지 못한다.
그가 입으로 가져가는 모든 잔은 쓴 쑥과 같을 것이며
그의 길은 거친 돌과 찔레와 가시로 뒤덮인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그는 절제에 인내를 더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사소한 일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될 것이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부족함이 전혀 없는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없다.
우리는 시련과 고통을 피할 수 없다.
금의 불순물을 제거하려면 용광로에 넣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도 정련하는 자의 감독 아래서 인내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시련을 견뎌야 할 때,
우리의 마음은 수심에 찬 슬픈 상태로 침체되기를 거부하면서,
모든 것을 기쁘게 여기며 하나님께 조용한 신뢰를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의 높은 부르심, 3월 5일 기도력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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