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치료자가 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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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치료자가 되시는 예수님 ㅡ
“내가 그 길을 보았은 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여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사 57:18, 19)
저희가 섬긴다고 주장하면서도 그분의 품성을 오해해 왔던 그 하나님이 이제 그들 앞에 영적 질병의 대 치료자로 제시되었다.
온 머리가 병들고(사 1:6 참조), 온 마음이 피곤하더라도 어떠랴.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매로 맞은 흔적뿐이면 어떠랴.
자신의 마음의 길로 고집스럽게 따르던 자도 여호와께 돌아옴으로 치유함을 받을 수 있다.
무한한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의 마음은, 자력으로는 사단의 올무에서 놓여 날 능력이 없다고 느끼는 자들을 동정하신다.
그리고 그 분께서는 자비를 베푸사 그들에게 힘을 주셔서 당신을 위하여 살 수 있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명하신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선지자와 왕 315,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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