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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분열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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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다윗대왕을 뒤이은 번영의 솔로몬(Solomon) 왕국의 40년 역사는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Rehoboam)이 왕위에 오른 직후 그의 부친 

솔로몬의 일로 여로보암(Jeroboam)이 그에게서 분열되게 되자(대하 9:30-31) 

불행하게도 이스라엘은 931 BC에 야곱의 10지파로 이루어진 북방이스라엘과 

2지파로 이루어진 남방 유다로 분열하게 되었다.(대하 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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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역사에 관한 말씀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라'(롬 15:4)

방금 위에서 한 나라의 파열음이 들렸지요. 비통한 일이고요. 이로 인해 미래의 

역사는 어떻고요.

그러나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우리의 교훈을 위한 것인데 그 역사공부

는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라고 썼습니다.

역사공부에는 희로애락이 담겼습니다. 애지중지하는 것들이 손실되거나 성취

되는 것들을 우리가 배움으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어진 백성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오늘의 짤막한 역사, 다윗 대왕의 나라 이스라엘이 두 동강이 나는 공부를 했습

니다.

인간사에서 함께 살고 나누이는 방식이 최선의 삶이던가! 왜 그리 역사는 그것을 

반복하는가! 함입니다.

'흥망이 유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흥하고 망하는 것이 물이 흘러가지게 되듯이 

순서가 있는 것이기에 초강대국 이라고 해서 자만하거나 권세 행세까지 하지 말

아야 합니다. 

사람은 사람이나 나라가 항상 겸허한 모습이 되어 약자를 보살피고 돌보면 서 함

께 가야 하는 법입니다. 정다운 길을 서로 정답게 걷고 걷고 걸어가야 하는 법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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