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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생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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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성격, 개성, 환경, 교육 등등에 따라 다 다릅니다. 다만 같은 신앙으로 교회

생활 관계를 이루고 있는 것이지요. 

자아가 죽는 경험으로 자기가 자기를 통솔하는 사람, 세속화를 이기면서 곧은 신

앙의 길을 가는 사람, 자기 보다는 평화와 안전의 관계를 더 많이 애호하는 사람, 

자기 보다는 사랑관계를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 라도 행복한 관

계가 이루어지게 되지요.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경우도 더러 있을 수 있습니다. 아벨이 가인과 거리를 두고

지냈었으면 좋을뻔 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어떤이에게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당신이 내게 무슨 원한이 있

어서인가!’ 하면서 화를 내며 퍼부어댔습니다. 그가 조용히 많은 말을 들은 다음 

대답하는 말, 한마디였습니다. ‘이렇게 수년간을 지내면서 당신에 대하여 누구에

게 한마디 무슨 말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쯤 한 자리에 여러 사람들을 모와놓고 초대를 했습니다. 그런 다음 지나

간 이야기를 다시 반복하면서 어두운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수년간을 지내면서 당신에 대하여 누구에게 한마디 무슨 말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이때 이후 10년 쯤 세월을 지냈습니다. 이 두 사람이 외국에서 한 집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한 사람은 한국에서 왔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친지 라는 것이 평화와 안전을 위해 더 조심스러운 일이기 때문이

었습니다.

친지가 아니고 친지간의 관계가 될 수 없기에 자연스러운 현상을 이룬 것이었

습니다. 한결같이 덕을 이루면서도 어려운 여건을 피하거나 해결할 수 있는 방

법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한편 사람이란 아름다운 장미에도 가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인 것이기도 하고요.


 

또 하나의 흔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익히 잘 아는 분이 설교단상 에 섰

습니다. 어느 분이 거의 30여년 만에 만난 것 같아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설교 이후에 열을 지어 설교를 한 분과 악수인사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무슨 인사말을 할지에 대하여 알아두었습니다. ‘오늘 설교말씀 감사

합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그는 설교자를 만나자마자 그렇게 말을 하는데 그 말을 들으면서 도 자기를 옆

으로 끌어 냈습니다. 그래서 인사말을 다하지 못한 채로 밖으로 나오고 말았습

니다. 성도들간의 교제관계는 조금 더 시간이 걸려도 좋을 것입니다. 그리하면 

개인적으로 영혼을 잃지 않았을 것이었습니다. 물론 다음부터서는 그에게는 

인사만 하면 더 좋을 것이기도 하고요! 이상은 교회생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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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동네’, 제게는 마지막 사는 고향이었습니다! 정겨웠습니다! 

   성도님! 오래 오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영원한 하늘본향이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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