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에 나타난 마지막시대(지금의 시대)의 하나님의 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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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경이 밝혀 놓은 대로 성경을 연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지난 시간에는 계 12:1-3절에 나타난 해를 옷입고 달을 신은 하나님의 참 교회
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참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오늘은 참 교회에 대한 계 12:16-17절의 결론적인 부분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
지막시대(우리의 시대)의 참 교회의 실상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이 세상의 마지막시대입니다. 왜요? 지금이 마지막 시대라는 것을 어떻
게 알 수 있을까요? 계 12장 1절부터 17절까지 아담 해와 때로부터 있어온 하
나님의 교회의 역사와 사단 사이의 대쟁투의 배경을 본 계시록 12장에서 다
마치고 끝으로 16절에서 마지막시대의 이정표가 되는 청교도 미국 이주의 교
회상을 예언한 다음에 더 이상의 시대란 성경에 없습니다.
다만 17절 끝 부분에서 ‘용이 분노하여…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
더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시대의 참교회에 대한 사단의 대쟁투 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대로라면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께서 미래의 예언으로
지금이 마지막시대인 것을 이해하게 하고 현명하게 해 줍니다. 짧게 사는 인생
이 지금은 마지막시대에 산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이제 보십시다! 먼저 계 12장 16절을 보겠습니다.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라고 했습니
다. 여기에서 ‘용’은 사단입니다.(계 12:9 참조) ‘토한 강물’은 거짓진리와 박해
같은 것이지요. ‘땅이 여자를 도왔다’는 말은 18절에서 유럽의 청교도가 일어날
것을 예언 했는데 그 청교도가 비성서적이고 핍박의 교회시대를 피해 사람이 없
는 빈 땅 미국 신대륙으로 피난하여 살 길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땅이 여자를
도았다’는 말은 미국 신대륙이 있어 하나님의 참 교회를 핍박 중에 있는 성도들
을 포용하게 되었다는 말씀 해석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미국 신대륙에서
하나님의 참 교회가 성숙하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계 12:17절 상단을 보면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라고 했습니다.
‘용’ 곧 ‘사단’이 ‘여자’ 곧 ‘하나님의 참 교회’(청교도)에 ‘분노하여’라고 했습니
다. 이미 역사적으로 ‘사단’이 ‘분노’했다는 말이 12절 하단에 ‘이는 마귀가 자
기의 때가 얼마 못 된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내려갔음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이 역시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여 분내어 대쟁투를
하는 과정의 시대가 마지막시대인 것입니다. 사단이 미국 신대륙으로 이주해
온 청교도를 포함하여 마지막시대에 ‘분노하여’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적
으로 사단이 분내는 말세시대인 것입니다. 그러면 청교도가 미주로 피하여 온
청교도의 무슨 모습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하여 12:17절에서 설명하고 있습니
다. (‘and the dragon was wroth with the woman, and went to make
war with the remnant of her seed which keep the commandments
of God, and have the testimony of Jesus Christ’) 용(사단)이 ’그 여자
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마지막시대의 참 교회의 상태를 나타내 보이고 있습니다.
‘여자의 남은 자손’이란 지구 6000년 역사 과정에서 참 교회의 남은 무리 라
는 것입니다. 남은 무리, 남은 자손, 남아있는 짜투리 참 교회 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성경절을 살펴보니깐 ‘하나님의 계명’(the commendments of God)
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the testimony of Jesus Christ)를 가진 자들인데
사단이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고 했습니다. 성경에서 ‘바다’
는 많은 백성을 , ‘땅’은 사람이 없는 지대를 의미합니다. 사단은 많은 인류 중
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 대상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참 교회의 2가지 특
성을 지닌 백성들, 곧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입니다. 이
말세시대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무리와 교회가 많지만 이 2가지 특성을 지
닌 무리는 많지 못합니다. 지금 세상의 기독교를 두루 살펴 보십시요! 그렇죠!
그러하다면 ‘하나님의 계명’, ‘예수의 증거’가 무엇 일까요? 너무나 중요한 계
시록의 내용입니다. 이 다음 시간에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요한 계시록의
핵심 진리요 교리요 구원의 길은 이 진리를 알고 깨닫는데 달려 있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계시를 받은 후 2000년이 지나서 존재하는 상황이 이루어질 예
언인데 이렇게 정확하게 예언 했다는 사실에 대하여 감격하지 않을 수 없습니
다! 그렇지요! 반드시 성취되는 예언의 사건들은 장차 새 예루살렘에 이를 확
실한 이정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감의 계시에 다시 한번 감동을 받습니
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 다음글목회자의 영성이 시험대에 오르다. 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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