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시대의 대쟁투를 Atlanta 모든 가정에서 읽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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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날씨가 맑고 화창한 안식일이었다.
주차장이 꽉 차 있었다. Eric Rose 라는 45세 정도의
젊은분이 벌써 등단을 하고 계셨다. 담임 목사님의
소개에 의하면 이 젊은 설교자가 저희 Georgia Kim
berland 합회에 각 시대의 대쟁투 10만 권을 기증을
해서 애틀란타 10만 각 가정에서 그 책을 읽도록 하는
꿈을 가졌다는 것이다. 마태24:14 "이 천국 복음이 땅
끝까지 증거되어야 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요한
14:12 "나를 믿는자는 나보다 더 큰 일을 하리라."
스가랴1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
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리니 독자를 위하여 통곡
하듯 하리라." 지금 세계 인구가 82억 이라고 한다.
그런데, SDA 총 침례 교인의 숫자가 23,684,237 명
이라고 한다. 이를 교인 숫자로 나눠 보면 SDA 1 인당
348 명 정도라는 것이다. 한 사람이 한 시간에 열명씩
만난다고 하면 35 시간이면, 천국 복음을 땅 끝까지 증
거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일은 힘으로도 되지
아니하고 능으로도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
느니라." 오직 하나님의 성령께서 함께 하실 때 이 일을
필연코 이루시고 끝내실 것이다. 그 운동의 하나가 각
시대의 대쟁투 각 가정에 보급하기 운동이라는 것이다.
아마도, 미국의 뜻있는 젊은이들로 부터 성령의 불이 붙
기를 시작한 것일까? 젊은이는 이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꾸기라도 시작을 해야할 때가 드디어 찾아온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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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ewooklee님의 댓글
Auburn 교회 Joseph Carty 목사님께서는 매 안식일
5월 8일 저녁 5시에 있을 Community Center fund
raising 의 성공적인 모임을 위해서 매 안식일 15분에서
20분 가량을 아얘 홍보물까지 제작을 해서 250명을 초대
해서 $400,000 모금을 목표로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귀
에 딱지가 앉을 정도이지만, 50년 전으로 돌이켜 보면
저희가 가평 교회를 지을 때, 저와 저희 어머님께서 문서전
도를 하시면서 100만원 씩을 작정했었다. 그 때 월급이 십
만원도 채 안되던 시절이었다. 그 일이 있고나서 몇년 후
88 올림픽을 치르며 중부 고속도로가 나면서 대소 인터체
인지가 저희 집 포도 밭 앞으로 났다. 땅 값이 청정부지로
오르며, 그 때 이후로는 별로 궁색함을 모면하고 살고있다.
옛날을 추억하며, 기쁨으로 그 일을 감당하려고 한다. 아들
결혼보다. 주께서 우선순위에 두도록 말씀을 주신다. 마침
밀렸던 부양료 1년치가 목돈을 입금되었다. 눈을 딱 감는다.
주여! 품위 유지비인데, 집 사람과도 의논을 해야하고, 아,
이게 한국 교회를 짖는 거라면? 환율이 높아서 아주 최고
였을텐데, 이건 뭐 역류이지만, 주의 성전을 위한 일이라면
미력이나마 마음과 정성을 다하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