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을 공부(성경상 하늘나라에 관한 주요한 묘사)하는 우리는 왜 천국가고 싶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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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해 십자가 지신 예수님과 함께 살 수 있기에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천국에 가면 주님의 은혜로 이렇게 살기 좋은 여건도 주어지기에 천국으로 이민
가고 싶습니다.
1.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요 14:2)
하늘에 가면서 영광의 옷을 입고, 살 집이 있으며, 생명과를 먹고 사는
경제와의 무관하게 되는 삶이 퍽 행복하고 안심스럽습니다.
2.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과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계 21:3)
주님이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 14:
18) 하셨는데 구원을 얻은 우리 모두의 배경이 되어 함께 살게 되니 진
실로 행복하고 감격스럽습니다.
3.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계 21:4)
진실로 사망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니 형용할 수 없는 마음가
짐으로 감격하면서 이렇게 경배드립니다!
4.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계 22:5)
오직 상상할 수 없는 구원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저희가 감히 왕이 아
니지만 하나님께서 같이 사는데 왕의 자유함처럼 왕같이 살면서 왕같
이 왕노릇 하면서 살 수 있다니 구원의 은혜에 감격하여 천국에 꼭 가고
싶습니다.
5.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사 65:17)
천국의 새 마음, 새 정신, 새 삶을 살게 되어질 것이라니 너무나 기쁩니
다. 그것도 그렇게 영원히 말입니다. 주님이여! 감격하옵나이다! 주님을
찬송드립니다!
6.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
며’(사 65:19)
이제는 천국이기에 행복하며 즐겁게 살 것만 같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7.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사 65:25)
죄의 장본과 세력이 완전히 파괴되고 악한 세상이 사라지게 되어 평화
스러워져서 감사하고 눈물이 납니다. 오직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
니다!
8.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사 66:23)
안식일을 성수하려고 학교를 가지 아니하였더니 퇴학처분을 결의하는
데 동수가 나오자 반복해서 결의 하는데 교장의 참여와 한 표 차로 퇴
학처분을 면하게 된 분이 있습니다. 이젠 천국에서 자유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안식일을 성수할 수 있으니 행복하기 그지 없습니다. 경배드
립니다!
9.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벧후 3:8)
아, 이것이 구원을 얻는 자의 영원한 세월이라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만족스럽고 행복스럽습니다. 하늘나라는 이같은 신비가 많겠지만 지
상생활에 익숙한 우리가 다 이해하지 못할 것을 알고 천국생활에 대하
여 많이 말씀하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환상주의자를 만들지 않기 위
함이시겠지요! 감사합니다! 엎드려 경배드립니다!
10. 대쟁투 하권 348. ‘그때에는 사이를 가로막아 놓았던 희미한 휘
장없이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여 보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분 앞에 서
서 그분의 얼굴의 영광을 직접 바라볼 것이다.
거기서 구속받은 사람들은 주님께서 그들을 아심같이 그들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심령 속에 심어주신 사랑과 동정은 거기서
가장 진실하고 부드럽게 활용될 것이다.
거룩한 자들과 나누는 순결한 교제, 축복받은 천사들과 그 옷을 어린
양의 피로 씻어 희게 한 각 시대의 충성된 자들과의 조화로운 생활,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을 함께 결합시키는 거룩한 유대 관계, 이
것들은 구속받은 자들의 행복을 이루는 요소들이다’(대쟁투 하권 348)
주여! 영원한 사랑의 공과를 오늘뿐 아니라 영원히 배우면서 배례합
니다. 축복하옵소서! 영원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주 하나님, 영
광 받으소서! 아멘!
11.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
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
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살전 4:17-18)
우리 재림성도들이 주님의 재림의 날에 하늘로 승천할 때 부활하여
훨훨 날아가지 않습니다.
그때에 성도는 주님이 ‘끌어올려’입니다. 헬라어 원어로는 ‘하르파조’
인데 ‘나꿔채다’의 빠른 속력의 하늘승천입니다. ‘하르파조’로부터
라틴어 ‘라파오’가 나왔는데 영어의 ‘rapture’(휴거)가 파생 했습니
다.
주님 재림하실 때 쁑 하는 신속한 빠름으로 주님이 계시는 하늘로
승천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늘을 날아서 천국으로 갈 때는 빛과도
비교되지 않는 빠른 속력으로 새 예루살렘을 향해 날게 됩니다.
12. 대쟁투 하권 350 ‘그들은(구원을 얻은 성도들-역자 주) 흐려
지지 않는 시력으로 창조의 영광, 곧 별들과 태양계들이 모두 그들
에게 정해진 일정한 궤도를 따라 하나님의 보좌를 돌고있는 것을
보게 된다. 가장 작은 것에서 부터 가장 큰 것에 이르기까지 만물
위에는 창조주의 이름이 기록되고 모든 것에는 창조주의 능력이
표현되어 있다.’
흐려지지 않는 눈으로 창조의 영광, 별들의 세계, 가장 작은 것에
서 부터 큰 것에 이르기 까지 우리의 시력으로 바라볼 수 있다니
주여 상상할 수 없나이다! 얼마나 멀리까지 밝고 좋을까요! 감격!
또 감격 하나이다!
13. 초기문집 40(영문) ‘당신이 신실하다면 십사만 사천명과 함
께 모든 세계를 방문하고 하나님의 솜씨를 살펴볼 특권을 갖게 될
것이다.’
대쟁투 대쟁투 하권 350 ‘우주의 모든 보화가 구원받은 하나
님의 백성들의 연구대상으로 펼쳐진다. 죽음의 속박에서 벗어난
그들은 멀리 떨어진 다른 세계들 곧 인간의 불행을 보고 슬프게
탄식하고 한 영혼이 구원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서는 기쁨의 노래
를 부른다
른 세계들을 향하여 피곤을 모르는 날개를 펴고 날아간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으로 땅 위의 자녀들은 타락하지 않은 다른
세계의 주민들의 지혜와 기쁨을 같이 나누게 된다. 그들은 여러
시대에 걸쳐 하나님의 솜씨를 명상함으로 얻은 지식과 지혜의 보
화를 같이 나눈다.’
놀라지 마소서! 그리하여 구원을 얻은 성도는, 하늘성도의 세계는
우주의 여행을 하기도 합니다!!
오! 하늘나라, 영원한 하늘나라! 우리가 다 같이 사는 천국이여!
측량할 수 없는 은혜여! 찬송드립니다! 임마누엘! 할렐루야! 아멘!
성도님! 다음은 ‘새 예루살렘성’에 대하여 몇차례 설명드리겠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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